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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 할머니의 감나무 201652093446.jpg

책 내용

정인출판사의 색동다리 다문화 동화 [림 할머니의 감나무]는 말레이시아의 작가 수니타 래드 밤레이가 글을 쓰고 마조리 반 히어덴이 그림을 그린 작품입니다. 림 할머니는 정원에서 감나무 가꾸는 걸 무척 좋아하셨어요. 그러던 어느 날 림 할머니는 나무에서 막 자라기 시작한 감을 발견하셨어요. 그 감이 무럭무럭 자라 탐스럽게 익어가자 림 할머니는 그 감을 사랑하는 손녀인 메이 링에게 줘야겠다고 생각하셨지요.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어느 날 그 감이 그만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 거예요. 과연 그 감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여기에 세 친구가 멋진 활약을 해요. 과연 어떤 활약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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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마조리 반 헤르덴은 케이프타운 근처의 한 농장에서 성장하였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동물, 요정, 사람, 공룡, 어린이, 용, 그리고 괴 물들 그리는 걸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마조리 반 헤르덴은 지금까지 100권이 넘은 많은 어린이 그림책을 내셨는데, 거기엔 그가 좋 아하는 여러 캐릭터들이 다양한 크기와 모습으로 표현됐습니다. 마조리 반 헤르덴의 첫 번째 그림책은 1983년에 나왔어요. 그때부 터 지금까지 그림작가로서 많은 책을 내오고 있습니다. 그녀의 그림책은 전 세계에 걸쳐 35개 나라에서 각기 다른 언어로 출간이 되었습니다. 마조리 반 헤르덴은 미국과 유럽에서도 살았고, 지금은 그녀의 고향이기도 하면서 특별히 좋아하는 케이프타운에 살고 있습니다. 마조리 반 헤르덴은 그간 저명한 상을 많이 수상했어요. 2011년에 W.B. Mkhize상을, 그리고 2008년과 2012년엔 남아프 리카 최고 권위의 상인 M.E.R. 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