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서 모둠 과제로 이집트 미라에 관해 조사하라고 했어요. 알제이는 공주병 버니스, 사고뭉치 프랭키, 지저분한 노마와 같은 모둠이 되었지만 그 친구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 속상했어요.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돌아온 알제이는 쿠키 통에 담긴 마지막 쿠키 하나를 발견했어요. 그런데 엄마가 그걸 동생과 나눠 먹으라고 하지 뭐예요! 왜 그래야 하는 걸까요? 알제이는 짜증이 났어요. 하지만 알제이는 축구 코치 선생님의 도움으로 협력하고 나누는 기술이 축구할 때만 필요한 게 아니라 집이나 학교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것이 뭔지 알제이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출판사 보도자료
행복한 가정생활과 성공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사회적 규칙을 동화로 가르친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꼭 지켜야 할 사회적 규칙과 규율을 배우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왜 그래야 하는지 대체로 귀찮게만 느끼지요. 특히 남자아이들의 경우 사회적 규칙을 실천하는 것을 더욱더 힘들어합니다. 올바른 품성과 사회성을 갖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의 이런 사회적 규칙을 이해하고 실천하게 하는 교육이 무척 중요합니다. 하지만 엄마의 이야기를 잔소리로만 받아들이는 남자아이들에게 사회적 규칙을 가르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남자아이 바른 습관’ 시리즈는 아이들 스스로 자신과 똑 닮은 주인공 알제이의 생활을 통해 사회적 규칙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본인에게도 이로운 일인가를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또한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조언’을 통해 이를 강화하는 방법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각 권마다 뒤쪽에 배치해 놓은 주제에 맞는 재미있는 사회성 훈련 활동지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고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깨닫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