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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는 이제 그만 201652093446.jpg

책 내용

‘안 돼!’는 알제이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에요. 그래서 알제이는 엄마와 아빠, 선생님께 ‘안 돼’라는 말보다 ‘글쎄’나 ‘생각해 볼게’, ‘나중에’ 같은 말로 바꿔 말해 주면 안 되느냐고 물었어요. 어른들은 안 된다고 말했지만 알제이는 계속 졸라댔어요. 선생님이 알제이에게 ‘안 돼/네 모둠’에 가입해 보라고 제안하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만약 알제이가 ‘안 돼’라는 대답을 받아들이고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반대 의견을 말할 때는 올바르게 주장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알제이는 ‘안 돼/네 모둠’의 게시판에 별 카드를 붙이고 칭찬과 선물도 받게 된답니다! ‘안 돼’라는 상대의 거절을 불편함 없이 받아들이고 자기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알제이와 함께 배워 보세요. 20160329_07_01.jpg 20160329_07_02.jpg 20160329_07_03.jpg 20160329_07_04.jpg 20160329_07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행복한 가정생활과 성공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사회적 규칙을 동화로 가르친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꼭 지켜야 할 사회적 규칙과 규율을 배우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왜 그래야 하는지 대체로 귀찮게만 느끼지요. 특히 남자아이들의 경우 사회적 규칙을 실천하는 것을 더욱더 힘들어합니다. 올바른 품성과 사회성을 갖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의 이런 사회적 규칙을 이해하고 실천하게 하는 교육이 무척 중요합니다. 하지만 엄마의 이야기를 잔소리로만 받아들이는 남자아이들에게 사회적 규칙을 가르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남자아이 바른 습관’ 시리즈는 아이들 스스로 자신과 똑 닮은 주인공 알제이의 생활을 통해 사회적 규칙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본인에게도 이로운 일인가를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또한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조언’을 통해 이를 강화하는 방법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각 권마다 뒤쪽에 배치해 놓은 주제에 맞는 재미있는 사회성 훈련 활동지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고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깨닫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켈세이 드 위어드는 로스앤젤레스에서 그래픽 아티스트 겸 삽화가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