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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과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심부름을 하기 싫어하는 아이의 계속되는 변명을 함께 읽으면서 그림 속의 아이가 자기라고 생각하게 되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계기를 줍니다. 그림과 함께 흘러가는 이야기가 재미있게 설정되어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02_1655.gif 02_1655_01.jpg 02_1655_02.jpg 02_165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사토 와키코 (Wakiko Sato)

1937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1966년부터 창작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78년『삐악이는 흉내쟁이』로 제1회 일본 그림책 상을 받았고, 그밖에 많은 그림책과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현재 나가노현에 있는 ‘작은 그림책’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썰매타기』『심부름』『요리사』『좀 끼워 줘』『작은 쥐』『와코 할머니의 끝말 이어가기 놀이』『욕심 많은 고양이』『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도깨비를 다시 빨아버린 우리 엄마』『수박 씨앗』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