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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뭐든지 파는 가게]는 3세 유아부터 시작할 수 있는 두뇌 발달 플랩북입니다. 플랩에 그려진 무늬와 모양을 보고 무엇이 숨어 있는지 맞춰 보세요. 장난감 가게, 곤충 가게, 줄무늬 가게, 동물 가면 가게 등 하나씩 생각해보면서 상상력을 기릅니다. 20160413_09_01.jpg 20160413_09_02.jpg 20160413_09_03.jpg 20160413_09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네 마리, 강아지 한 마리 그리고 장난꾸러기 드러머 한 명과 함께 살고 있고, 스물다섯 마리 길냥이들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식구들을 돌보는 틈틈이 그림 그리기, 장보기, 요리하기, 청소하기, 탐정 소설 읽기, 거꾸로 글씨 쓰기 같은 일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가장 최근에 그린 책으로는 《성균관 공부벌레들》, 《당근 먹는 사자 네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