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나오는 모든 등장인물은 각자의 짝꿍이 있습니다. 짝꿍을 찾고 짝꿍을 만나 길을 떠나는 장면들이 마치 놀이 같습니다. 같은 동물끼리 짝짓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책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권말에는 지금까지 등장한 동물을 이용하여 기억 놀이를 할 수 있는 퍼즐을 제공합니다. 세 아이를 둔 작가 부부가 함께 작업한 그림책으로 이야기를 읽는 재미에 놀이하는 재미를 추가한 그림책입니다. 도서 뒷부분에 원서보다 작은 크기로 영어 전문을 실었습니다. 게다가 3가지 형태(한국어, 영어, 한국어·영어) 오디오북을 핸드폰을 이용해 들을 수 있는 더책 기능이 들어가 있어 책을 한글과 영어로 읽을 수 있고 들을 수도 있습니다. 이 도서는 학습용 책과는 달리 독자들이 지루하지 않게 영어를 접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종이책과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세계 최초의 서비스 "더책" 책에 스마트폰만 대면 책을 읽어 드립니다.
* 더책 오디오북 이용 방법 1.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더책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내려 받습니다. 2. 스마트폰(안드로이드 OS)의 설정에서 NFC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3. 더책 로고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더책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됩니다. ※ 더책 애플리케이션은 NFC 기능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단말기(스마트폰과 태블릿 피시)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도서를 즐기는 새롭고 편리한 방법 더책 더책은 종이책에 NFC 칩이 내장되어 있어 스마트폰만 있으면 오디오북, 동영상 등 디지컬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더책은 기존의 오디오북처럼 CD 등의 저장 매체나 별도의 재생 장치가 필요 없으며, 번거로운 인증 절차 없이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책의 그림책 오디오북에는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가 삽입되어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도 부모님의 도움 없이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어린 독자가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고 오디오에 삽입된 책장 넘어가는 소리는 그림책의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고 느낄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합니다.
더책은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어린 독자들의 독서 효과를 극대화하고, 책에 대한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종이책과 지속적으로 접촉하여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유명한 그림책 작가입니다. 출판사는 물론 네덜란드 왕립 박물관, 안네 프랑크 재단, 엠마 아동 병원 등 여러 기관의 일을 했어요. 마르테인의 책은 12개국에서 출간되었고, IBBY의 명예증서, 부모님이 주는 상(Golden Parent’s Choice)과 골드 핀치(Gold finch) 상 등을 받았습니다. 어린이책 작가인 아내 마란케 린크 그리고 세 아이와 함께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