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60428_01.jpg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201651918440.jpg

책 내용

제1회 스페인 국제 어린이 그림책 공모전 ‘프린세사 데 에볼리상’ 수상작! 2009년 [CLIJ] 가 뽑은 올해의 좋은 책! 누구나 마음만 열면 매일 똑같던 하루도 신나는 모험의 날로 변한다는 발상의 전환을, 유쾌한 유머와 수중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재미난 그림으로 보여주는 스페인 대표 그림책입니다. 20160428_01_01.jpg 20160428_01_02.jpg 20160428_01_03.jpg 20160428_01_04.jpg 20160428_01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아름다운 그림과 즐거운 상상력이 함께하는 유쾌한 스페인 그림책! 목욕을 하고나서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그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수도꼭지를 잠그는 건 그리 대단한 일도, 별로 중요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될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근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 이야기 속 주인공은 하루아침에 물속 세상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근 탓이지요! 우리의 주인공은 아주 용감하고 모험심이 강합니다. 갇혀 지내는 대신 물고기들과 노는 것을 더 좋아하지요. 여러분도 우리의 주인공처럼 신나는 모험을 떠나고 싶은가요? 물고기가 되어 물속 세상을 누비는 상상을 해 보면 어떨까요? 하룻밤 사이에 벌어진 엄청난 일을 그냥 아무 일 아닌 척하는 우리의 주인공처럼 독자 여러분도 시치미 뚝 떼고 신나게 모험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83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어요. 마드리드 국립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바르셀로나에서 아동문학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그린 책으로는 『나는 애완동물이 필요해요!』 『수도꼭지 잠그는 걸 깜박한 날』 『내 동생이 옷장에 올라간 날』 들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