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내가 잠든 사이에 인형들이 살아서 움직인다면?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보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 찾아 옵니다.
인형들이 살아나는 귀여운 상상
이 그림책은 어린이들이라면 한번쯤 해봤을 상상을 이야기로 풀어내어 공감과 호기심을 이끌어 냅니다. 그리고 이 귀여운 상상을 진짜 토끼가 되고 싶은 토끼 인형의 모험 이야기로 풀어내어 재미를 더하지요. 여기에 간결한 그림과 부드러운 색채는 인형이 살아나는 귀여운 상상, 토끼 인형의 사랑스러움을 한결 더해 주기에 입가에 절로 따뜻한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토끼 인형의 용기와 우정
이 책에는 깜찍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토끼 인형과 여우가 친구가 되는 것이지요. 어떻게 이 둘이 친구가 되냐고요? 바로, 토끼 인형의 용기 때문입니다. 토끼 인형은 누구보다 용기 있고, 사랑스럽답니다. 한밤중에 혼자서 집 밖을 나서는가 하면, 여우 앞에서는 연필을 들고 맞서기도 합니다. 진짜 큰 토끼들보다 더 용감하지요. 그래서 여우와 친구가 될 수 있었습니다. 둘은 함께 달빛 아래에서 산책도 하며 서로 약속을 합니다. 과연 어떤 약속일까요?
아이와 어른 모두가 좋아하는 토끼 인형의 등장과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이 더해져 모두의 마음을 움직이는 [밤이에요!], 아기자기한 스토리 속에 재미는 물론 따스한 감동과 긴장감까지 느낄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을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