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만화가 마스다 미리가 아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
현대는 무한경쟁사회입니다. 심심할 겨를 없이 놀고, 넘쳐나는 사랑을 받아야 할 유아기 때부터 조기교육의 경쟁을 시작합니다. 남보다 더 앞서 나가고, 남보다 더 많이 가져야 하고, 남보다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야 하는 게 온 국민의 기치가 된 지 오래입니다.
이로 인해 경쟁의 압박감과 스펙 쌓기에 갇혀 버린 치열한 학창생활로 아이들의 삶은 각박하고 피로합니다. 밝은 웃음과 건강한 에너지를 점차 잃어 가는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일본의 인기 만화가 마스다 미리가 힐링 그림책을 선사합니다.
마스다 미리는 생활 속 진솔함이 담긴 공감 만화로 특히 여성 독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번 책 『모두가 일등인 야옹이 올림픽』은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내몰리는 아이들에게 “괜찮아~! 괜찮아~!” 하며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넵니다.
이 책은 마스다 미리가 그림 작가 히라사와 잇페이와 콤비를 이뤄 출간한 힐링 그림책 제2탄으로, 전작 『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에 이어 위축되고 지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