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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야, 진실을 말해줘! 201652093446.jpg
  • 그림작가 존 로코
  • 글작가 캐슬린 퀴들린스키
  • 출판사 나는별
  • 페이지
    44 쪽
  • 발행일
    2016-04-27

책 내용

‘틀을 깨는 과학’ 시리즈 세 번째 『태양계야, 진실을 말해줘!』. 과학사를 통해 과학 지식이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과정을 소개하며 과학이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우주는 아주 먼 옛날부터 눈에는 보이지만, 직접 가 볼 수 없는 곳이기에 더 신비롭고 알고 싶은 곳이다. 이 책은 태양계의 구성원, 태양계 행성의 종류와 특징, 지구의 특징, 지구의 자전과 공전, 달의 모습과 위상 변화, 별의 특징과 별자리 같은 6가지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아 과학적 사고를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과학 지식을 보충하고, 이야기에 소개된 과학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서 따라잡기’와 ‘태양계 발견의 역사’라는 정보 코너가 수록돼 있다. 20160510_05_01.jpg 20160510_05_02.jpg 20160510_05_03.jpg 20160510_05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는 존 로코는 2012년 칼데콧 명예상을 받은 『앗 깜깜해』를 비롯해 퍼시잭슨 시리즈의 삽화 등으로 알려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미국의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과 ‘스쿨오브비주얼아트’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드림웍스에서는 영화 슈렉의 미술감독으로 일했고, 디즈니랜드의 조형물도 디자인했습니다. 디자인과 관련된 여러가지 일을 하다가 2005년부터는 어린이책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존 로코는 독특한 분위기의 만화 기법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큰 특징인데 가장 미국적인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별히 미국 동부에서 자란 자신의 어린시절을 배경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폭설』은 1978년 보스톤 지역에서 실제 있었던 폭설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2021년 신간  『Hurricane』 역시 작가의 어린 시절 로드아일랜드에서 보트를 타고 다녔던 일을 배경으로 합니다. 존은 가족과 함께 뉴욕 브룩클린에서 살고 있다. 이곳에서 맞은 깜깜한 밤 덕분에  『앗 깜깜해』를 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림책 <앗, 깜깜해>로 2011년에 <뉴욕 타임스>의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고, 2012년에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으며, <우리가 바로 진짜 영웅!>, <폭설>, <꿈을 만드는 공장>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