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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작가 강인경
  • 글작가 강인경
  • 출판사 홀씨북
  • 페이지
    40 쪽
  • 발행일
    2016-05-16

책 내용

* 자음꽃씨 알을 깨고 나온 아기 새에게 꽃씨가 전하는 사랑의 서사 - 14개의 <한글자음>과 전통 민화 <문자도>가 만나 이야기꽃이 폈어요. * 한글자음 문자도 한글은 1446년 (세종 28년) '훈민정음'이란 이름으로 반포된 대한민국의 고유 문자로 소리와 형태를 일치시킨 자연의 원리를 담고 있는 글자입니다. 초,중,종성 세 단위로 쪼개 표현할 수 있는 낱소리 글자로 닿소리를 나타내는 글자, 자음은 발음기관을 상형하여 생성되었고 홀소리에 반드시 닿아야만 나는 소리입니다. 그림과 말소리 사이에서 태어난 글자는 그림의 표현과 설명을 돕기도 하고 시각적으로 기록할 수 없는 말의 한계를 채워주기도 합니다. 전통 민화인 문자도는 뜻을 지닌 글자를 통해 소망을 이루기 위한 생활그림으로 일상의 미를 담고 있습니다. 1001.jpg 1002.jpg 003.jpg 0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독립출판 홀씨북은 세상을 향한 네모난 시선은 동그라미를 꿈꾸며 내면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인문과 예술을 바탕으로 장르적 특성이 살아있는 종이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생각하는 사람>, <나무인간>, 출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