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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별이 이야기 korea.jpg
  • 그림작가 이은혜
  • 글작가 윤율
  • 출판사 소라주
  • 페이지
    30 쪽
  • 발행일
    2016-05-20

책 내용

글, 그림뿐만 아니라 본문 서체에도 감성과 이야기를 담은 ‘두근두근 캘리그라피 동화’ 『꼼지락별이 이야기』는 글과 그림뿐만 아니라 본문의 서체로도 아이들에게 감성과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획된 그림책입니다. 글과 그림으로만 상상의 나래를 펼쳤을 때보다 더 많은 감성이 자극되고, 더 많은 재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별이 이야기’ 시리즈는 소라주가 개척한 ‘캘리그라피 동화’ 장르로 동화책에 들어가는 글씨를 모두 손글씨로 작업합니다. 본문 서체에 감성을 입혀 글자만으로도 충분히 이미지와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서체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곡선을 활용했고, 의성어와 의태어처럼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단어들은 그 단어들이 갖고 있는 고유의 감성을 강조해 표현했습니다. 20160601_03_01.jpg 20160601_03_02.jpg 20160601_03_03.jpg 20160601_03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일상에서 느끼는 감성을 소박하고 편안하게 표현하고 싶은 일러스트 작가로 서울예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거의 모든 작품마다 동물이 등장할 만큼 동물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창작 그림책을 만들어 보고 싶은 소망을 이 책으로 이루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끝, 마음의 나라』, 『꼬무리별이 이야기』,『윌리엄 모리스 패턴 컬러링북』의 그림을 그렸고, 카페 개인전 ‘소소한 일상’과 카페 그룹전 ‘Food/Eat/Culture’를 열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일상에서 느끼는 감성을 소박하고 편안하게 표현하고 싶은 일러스트 작가로 서울예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거의 모든 작품마다 동물이 등장할 만큼 동물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창작 그림책을 만들어 보고 싶은 소망을 이 책으로 이루게 되었습니다. 『윌리엄 모리스 패턴 컬러링북』의 그림을 그렸고, 카페 개인전 ‘소소한 일상’과 카페 그룹전 ‘Food/Eat/Culture’를 열었습니다. 올해 처음 열린 SIF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 참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