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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척 마을과 서로도와 마을 korea.jpg

책 내용

서로 도와 마을의 동물들처럼 하나의 일을 여러 과정으로 나누어 서로 맡은 일을 하는 것을 분업이라고 해요. 분업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자기가 잘하는 일만 하면 되기 때문에 일이 손쉽고 시간도 절약되지요. 또, 맡은 일에 전문가가 될 수 있어요. 이렇듯 분업은 생산 활동에 있어 무척 효율적인 방법이어서 여러 산업에 널리 쓰이고 있어요. 20160609_10_01.jpg 20160609_10_02.jpg 20160609_10_03.jpg 20160609_10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영국 킹스턴 일러스트레이션 2년 과정 졸업. 현재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