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유난히 좋아하는 아이들의 눈을 번쩍 뜨게 할 동화
배달 대소동은 차를 유난히 좋아하는 아이들의 눈을 번쩍 뜨게 할 동화입니다. 오늘도 주인이 떠난 차고에는 차들의 자기 자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누가누가 배달을 잘하는지 내기를 하기로 합니다. 차들은 모두 다 1등을 하기 위해 아무 물건이나 싣고 달리기 시작합니다. 규칙을 지켜 맡은 일을 하기보다는 오로지 1등을 하기 위해서 막무가내로 일을 하던 차들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출판사 보도자료
책에 담긴 인성 요소: 질서
질서란 사람들이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해 만들어진 규칙과 법을 지키는 태도입니다.
《배달 대소동》 동화를 통해 교통 기관과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보고 나아가 유아들이 지켜야 할 교통질서와 규칙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미술 공부를 시작했어요. 강원대학교 미술학과에서 공예를 전공했고요. 우연히 듣게 된 일러스트 수업 덕분에 그림책 속에 빠져 있는 전영옥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먼길을 돌아 한겨레 그림책 학교를 졸업하고, 첫 그림책인 <모두 함께 김밥>을 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 전영옥이 쓰고 그리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