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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 컸어요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아이들은 자아가 점점 형성되어 가는 시점에서 무엇이든지 스스로 하려는 자립심이 생기게 됩니다. 때로는 실수를 연발하면서 서서히 생활 습성을 터득해 가며, 스스로 성취감도 느끼게 됩니다. 밥을 먹으며 식탁 위를 온통 어질러 놓거나, 목욕을 하며 온통 물바다를 만드는 등 우리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상황이나 감성들을 그림을 통해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이야기처럼 즐거워하며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102_1692.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42년 아오모리 현에서 태어나 구와자와 디자인연구소를 졸업하였습니다. 디자인 회사에서 일하다가 그림책 창작에 몰두하게 되었습니다. 일본 아동문학자협회 회원입니다. 독자에게 전하는 진지한 메시지가 작품마다 독특한 형태로 표현되는 것이 작품의 특징입니다. 지어낸 어린이 도서로『이젠 다 컸어요』『털썩 데구르르』『0.1.2. 좋은 그림책』『코끼리 형님의 나들이』『코끼리 아저씨의 산책』『수영』『마리코와 작은 고양이』『빨간 사과』『으웩과 뿌지직』등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