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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꿈꾸는 돌멩이’가 전하는 메시지 얘야, 너는 보석 같은 존재란다!” 돌멩이의 아주 특별한 여정 커다란 돌산에서 어느 날 세차게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쩌억’하는 소리와 함께 돌덩이는 산길을 구르고, 물길에 휩쓸려 작은 돌멩이로 다시 태어나게 되지요. 환경이 한순간에 바뀐 돌멩이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러나 두려움, 초조함 같은 감정들 대신 긍정적인 태도, 기쁨 등의 좋은 성품을 선택하지요. 20160621_07_01.jpg 20160621_07_02.jpg 20160621_07_03.jpg 20160621_07_04.jpg 20160621_07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얘야, 오늘의 고민이 엄청난 성장의 주춧돌이 된다는 사실을 믿어보렴 주인공 돌멩이는 공중으로 튀어 올라 여기 저기 상처를 입었어요. 눈조차 뜰 수 없는 거친 물살과 컴컴한 어둠도 혼자 견뎌내지요. 자신이 보잘 것 없는 한낱 돌멩이라고 좌절할 수도 있지만 돌멩이는 좋은 성품으로 미래를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결국 돌멩이에게 이 모든 과정은 성장의 거대한 동력이 됩니다. 그리고 아주 반짝이는 순간을 맞이한답니다.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고 격려하는 그림책 성장기 아이들에게 꿈이란, 세상을 살아가는 힘입니다. 아이들의 생김새와 성격이 저마다 다른 것처럼 꿈의 종류와 크기도 제각각이지요. 그리고 그 과정 가운데 상처를 받기도 하고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자존감이 약해 쉽게 상처받는 아이들을 돌멩이가 나서서 다독여 줄 것입니다. “너희는 지금 아주 잘하고 있단다!” 하고 말이죠. 우리는 꿈꾸는 돌멩이 우리는 모두 꿈꾸는 돌멩이입니다. 생김새와 성격이 저마다 다른 것처럼 꿈의 종류와 크기도 모두 다르지요. 꿈을 이루어가는 도중에 상처를 받기도 하고 어려움에 직면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성품을 잘 갈고 닦으며 미래를 기대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좋은 성품은 저절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성장합니다. 결국 성품은 성장의 거대한 동력이 됩니다. 여러분도 좋은 가치와 경험들을 쌓으며 좋은 성품을 지닌 보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천안에서 태어나 서울산업대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대학에서 뉴욕 SVA 여름 학기를 수료하고 미국 샌디에고에서 공부했다. 아이들에게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다 현재는 프리랜서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새라의 신비한 비밀 옷장』, 『할머니 무릎 펴지는 날』, 『제멋대로 나대로』, 『얘들아 난 점쟁이가 될 거야』, 『직녀의 늦둥이』, 『못하면 어떡해?』, 『사회성』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