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동화 작가 닉 버터워스가 쓰고 그린 공원지기 퍼씨 아저씨 시리즈는 출간 직후부터 세계 각국에서 번역되어 호평을 받았으며, 영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이 팔린 유명한 작품입니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읽기에 좋은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랍니다. 이 시리즈의 둘째 권인 이 책은 밤새도록 무서운 폭풍우가 몰아친 다음 날 아침, 퍼시 아저씨의 공원에서 벌어진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30권 이상의 책을 출판하여 굳건한 명성을 얻고 있는 작가이자 화가이며 디자이너. 영국 텔레비전에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발표하고 있으며 "선데이 익스프레스 칼라 매거진"의 연재 만화를 담당하고 있다. 여러 종류의 주요한 그래픽 전문 당담직도 겸하고 있는 그는 영국에서 단란한 가족과 살고있다. 작품으로는 『폭풍우가 지난 후』『소풍 가던 날』『하늘을 나는 잔디깎이』『눈 오는 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