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1695.jpg
집에 있는 올빼미 201652093446.jpg

책 내용

추운 겨울 방에서 올빼미가 추위에 떠는 겨울 씨를 초대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추위에 떤 몸을 녹이라고 겨울 씨를 부른 올빼미의 마음과 겨울 씨 때문에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일들이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춥고 눈내리는 밤에 올빼미는 손님을 초대합니다. 그런데 초대한 겨울 씨는 집 안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또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저 발치께에 이상한 혹 두 개가 있는 거예요. 올빼미가 겪는 이상하고 재미있는 일들을 만나 보세요. 102_1695.jpg 02_1695_01.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Arnold Lobel (1933-1987)
그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태어나 부루클린 플렛 인스티튜트에서 공부했다. 주로 펜으로 드로잉을 한 다음 수채화 물감으로 채색을 하는 그의 그림은 아주 재미있고 편안해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어린아이들을 위해 70여권의 그림책에 글과 그림을 쓰고 그렸다. 1981년에는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로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칼데콧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중 국내에 번역된 것으로는,<개구리와 두꺼비의 하루하루>, <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 <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 <집에있는 올빼미>, <코끼리 아저씨>, <길을 가는 메뚜기>, <생쥐스프>, <생쥐이야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