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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는 메뚜기 201652093446.jpg

책 내용

메뚜기가 여행을 다니면서 여러 다양한 곤충들과 친구가 되면서 자유로운 생각과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여러 곤충들의 생활을 보면서 그들을 이해하게 되고 또한 자신에 대한 꿈을 가꾸어 나가는 메뚜기의 여행 이야기가 흥미있게 펼쳐집니다. 메뚜기가 가는 여행길에 만난 친구들은 어떤 친구들일까요? 그리고 그 친구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줍니다. 02_1696.gif 02_1696_01.jpg 02_1696_02.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Arnold Lobel (1933-1987)
그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태어나 부루클린 플렛 인스티튜트에서 공부했다. 주로 펜으로 드로잉을 한 다음 수채화 물감으로 채색을 하는 그의 그림은 아주 재미있고 편안해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어린아이들을 위해 70여권의 그림책에 글과 그림을 쓰고 그렸다. 1981년에는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로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칼데콧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중 국내에 번역된 것으로는,<개구리와 두꺼비의 하루하루>, <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 <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 <집에있는 올빼미>, <코끼리 아저씨>, <길을 가는 메뚜기>, <생쥐스프>, <생쥐이야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