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 소재로 재미를 한껏 살려요
아이들은 자신의 몸에 호기심을 갖는 나이가 되면, 자연스레 똥이나 방귀, 코딱지 같은 말과 그림을 좋아하게 됩니다. 특히 서너 살 아이들은 이런 말만 들으면 깔깔 웃어댈 정도로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 중에서 ‘방귀’를 소재로 한 그림책입니다. 두 손을 입 가까이에 대고 방귀를 조심하라고 외치는 코끼리의 모습은 책을 펼치기도 전에 기대감을 한껏 높여 줍니다. 특히 코끼리가 시원하게 방귀를 뿌웅 뀌는 장면은 아이들의 웃음을 빵빵 터트려 줄 것입니다.
유쾌하고 엉뚱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코끼리 방귀 이야기
또 서너 살 아이들은 자신의 몸뿐만 아니라 주변의 모든 것에도 호기심을 갖습니다. 그러다 보니 질문도 많이 하고, 온갖 재미있는 상상도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엉뚱한 상상을 맘껏 하게 만드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코끼리가 방귀를 참는 이유와 코끼리가 방귀 뀌면 벌어질 일들을 우스꽝스럽게 담아내어, 아이들이 코끼리 방귀를 둘러싼 재미난 생각들을 펼치도록 합니다. 코끼리가 방귀 뀌면 세상이 무너질 거라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와 애써 방귀를 참으려고 노력하는 사랑스러운 코끼리의 모습은 아이들의 웃음과 즐거움은 물론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끌어올려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