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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아빠처럼 201652093446.jpg

책 내용

그림책 대가 프랭크 애시의 그림책, 세계 최초 보드북 출간! 이 세상 모든 아빠들에게 웃음과 깨달음을 줍니다. “아빠가 하는 건 뭐든지 따라하는 이 귀여운 아기 곰을 보세요! 아빠바라기 아기 곰이 얼마나 아빠 마음을, 그리고 엄마 마음까지 흐뭇하게 채우는지 보세요. 아빠와 엄마와 아기 곰, 셋의 사랑으로 온 세상이 그득해집니다.” - KBBY 회장 김서정 아기 곰이 일어나 “아하암” 하고 하품을 합니다. 꼭 아빠처럼! 그 다음에는 세수를 하고 옷을 입고 밥을 먹어요. 꼭 아빠처럼! 그러고 나서 곰 가족은 낚시를 갑니다. 아기 곰은 낚시터에서도 과연 아빠를 따라했을까요? 아빠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 따라하는 아기 곰을 보며 미소 짓고, 마지막 반전에서 웃음 짓게 됩니다. 아이들이 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우리 어른들의 생각과 행동을 보여 주는 거울이란 걸 일깨워 주는 소중한 그림책입니다. 20160707_02_01.jpg 20160707_02_02.jpg 20160707_02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나는 뭐든지 아빠를 따라할까요? 아기 곰이 일어나 “아하암” 하고 하품을 합니다. 꼭 아빠처럼! 그 다음에는 세수를 하고 옷을 입고 밥을 먹어요. 꼭 아빠처럼! 그러고 나서 곰 가족은 낚시를 갑니다. 가는 길에는 꽃 한 송이를 꺾어 엄마한테 줍니다. 역시 꼭 아빠처럼. 호숫가에서 낚시하는 아기 곰은 이번에도 아빠를 따라했을까요? 아기 곰을 계속 따라다니는 작은 새, 그리고 함께 따라나서는 강아지의 정체도 한껏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큰 웃음을 주는, 아기 곰의 마지막 반전을 확인해 보세요. 아이들의 모습은 어른들의 거울 아빠가 하는 건 뭐든지 하는 아기 곰을 보면, 어른들의 말과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우리 아이들이 떠오릅니다. 밥을 먹을 때 음식을 골라 먹으면 아이도 골라 먹고, 다 먹은 다음 빈 그릇을 정리하면 아이도 정리합니다. 함께 산책할 때, 천천히 걷는다면 아이의 걸음도 절대 빠르지 않습니다. 심지어 이불을 걷어차거나 베개를 안고 자는 잠자리 모습마저 똑같아 놀랄 때도 있지요. 책 속에 아기 곰은 낚시를 가서 즐거운 행복을 낚으며 끝나지만, 우리 아이들이 어른들의 옳지 못한 말과 행동을 보고 자란다면 과연 아기 곰처럼 행복을 낚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 하나하나가 바로 우리어른들의 모습을 보여 주는 거울임을 일깨워 주는 소중한 그림책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Frank Asch

미국 뉴저지 주에서태어나 명문대 Cooper Union에서 예술사를 전공했다. 1986년 첫 그림책 『George’s』를 출간했고 시, 그림책, 논픽션, 소설 등아동 문학 전 분야에서 글을 쓰며 지금까지 70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만들었다. 미국과 러시아가 공동으로 제작한 그림책 『Here Comes the Cat』으로 대단한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이 책으로 러시아 국립 도서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작품이 유럽 여러 나라와 일본, 중국, 러시아에 번역 출판되어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애시는 「꼬마곰 달곰이 시리즈」로 유명해졌으며   1982년 뉴욕타임즈 '그 해의 어린이책'에 선정되었다. 작품으로 『Mr. Maxwell’s Mouse』, 『Like A Windy Day』, 『Ziggy Piggy』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