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를 이용해서 그림책을 만드는 작가입니다. 손에 만져질 듯 생동감 있고 독특한 그림책들로 유니세프-에즈라 잭 키츠 상, 캐나다 총독 문학상, 루스 앤 실비아 슈바르츠 어린이 책 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서 사진작가인 남편, 두 딸과 함께 살면서, 지하철 역 맞은편에 있는 작업실에서 열심히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할머니의 선물》, 《노아의 방주를 탄 동물들》, 《엄마 거위의 노래》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