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받아들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를 배웁니다.
[위대한 햄스터의 사소한 소원]은 생김새와 성격, 취향이 모두 다르지만,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소중한 우정을 쌓아 가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어떤 친구는 조금 이기적이고, 어떤 친구는 조금 지루하고, 또 어떤 친구는 답답할 만큼 느리지만, 친구들 간의 차이는 우정에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르다고 멀리하지 않고, 다름을 인정하며 사이좋게 지내는 과정에서 더 즐겁고 재미있는 일들도 생깁니다.
우리 주변에도 다양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용감한 친구도 있고, 겁이 많은 친구도 있고, 양보를 잘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조금 이기적인 친구도 있습니다. 또 키가 큰 친구도 있고, 작은 친구도 있고, 날씬한 친구도 있고, 또 조금 통통한 친구도 있지요. 이처럼 다양한 친구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배려할 때, 우리는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친구들,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를 기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더 깊은 우정과 지혜가 자라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