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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햄스터의 사소한 소원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친구들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 햄스터는 자기가 이 세상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다른 친구들에 비해 훨씬 멋지고 특별하다고 생각하지요. 두더지는 눈이 나빠서 잘 보지 못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하지만 상상력이 풍부하고 감성적이라서 소설 쓰기를 좋아하지요. 달팽이는 너무 느린 것이 늘 고민이지만, 언제나 조심스럽고 친절합니다. 고슴도치는 뾰족한 가시를 부드러운 이끼 망토로 감추고 싶어 하지만, 마음씨는 누구보다도 부드러운 친구지요. 토끼는 자신감이 넘치면서도 겸손해서 친구들 모두가 토끼를 좋아합니다. 다람쥐는 언제나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요.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 친구들이 서로의 다른 면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특별한 우정을 만들어 갑니다. 귀여운 만화로 펼쳐지는 햄스터와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친구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나와 다른 점이 있더라도 열린 마음으로 이해하는 진실한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20160715_06_01.jpg 20160715_06_02.jpg 20160715_06_03.jpg 20160715_06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받아들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를 배웁니다. [위대한 햄스터의 사소한 소원]은 생김새와 성격, 취향이 모두 다르지만,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소중한 우정을 쌓아 가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어떤 친구는 조금 이기적이고, 어떤 친구는 조금 지루하고, 또 어떤 친구는 답답할 만큼 느리지만, 친구들 간의 차이는 우정에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르다고 멀리하지 않고, 다름을 인정하며 사이좋게 지내는 과정에서 더 즐겁고 재미있는 일들도 생깁니다. 우리 주변에도 다양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용감한 친구도 있고, 겁이 많은 친구도 있고, 양보를 잘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조금 이기적인 친구도 있습니다. 또 키가 큰 친구도 있고, 작은 친구도 있고, 날씬한 친구도 있고, 또 조금 통통한 친구도 있지요. 이처럼 다양한 친구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배려할 때, 우리는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친구들,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를 기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더 깊은 우정과 지혜가 자라날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만화 작가, 어린이 동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레노라], [꾀돌이 피에르의 지혜]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