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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밥 짓기 korea.jpg

책 내용

요리 수업과 학교 현장, 그리고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진정한 ‘집 밥’ 책 어린이 10명 중 1명의 장래희망이 요리사인 요즘,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지어 먹는 밥을 이야기해 줍니다. 사람은 먹어야 하는 존재예요. 우리가 먹는 것이 우리 몸을 만듭니다. 생명, 건강, 성장과 직결되기 때문에 건강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날마다 끼니마다 찾게 되지요. 어린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날마다 먹는 익숙한 밥을 속속들이 다시 생각합니다. 저자는 이 책의 원고를 쓰는 동안 ‘아동요리교육지도사’도 공부했어요. 직접 여러 방법으로 밥을 지어보고 요리 연구가에게 음식을 배우고 벼논과 쌀가게에도 가며 발로 뛰어 취재하며 만들었기 때문에, 요리 교육과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책이 될 것입니다. 또한 ‘생활도감’답게 온가족이 함께 부엌에 두고 보기에도 알맞은 온가족 지식책입니다. 알고 먹으면 더욱 맛도 좋아집니다. 직업과 진로 교육이 최근 점점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를 요리사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날마다 먹는 밥을 몸에 기억될 평생 지식으로 익히고, 맛을 즐겁게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린이들의 튼튼한 기초 체력을 응원하며 만든 《꿈을 이루는 밥 짓기》는 진정한 ‘집 밥’ 책입니다. 20160715_07_01.jpg 20160715_07_02.jpg 20160715_07_03.jpg 20160715_07_04.jpg 20160715_07_05.jpg 20160715_07_06.jpg 20160715_07_07.jpg 20160715_07_08.jpg 20160715_07_09.jpg

출판사 보도자료

요리 수업과 학교 현장, 그리고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진정한 ‘집 밥’ 책 어린이 10명 중 1명의 장래희망이 요리사인 요즘,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지어 먹는 밥을 이야기해 줍니다. 사람은 먹어야 하는 존재예요. 우리가 먹는 것이 우리 몸을 만듭니다. 생명, 건강, 성장과 직결되기 때문에 건강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날마다 끼니마다 찾게 되지요. 어린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날마다 먹는 익숙한 밥을 속속들이 다시 생각합니다. 저자는 이 책의 원고를 쓰는 동안 ‘아동요리교육지도사’도 공부했어요. 직접 여러 방법으로 밥을 지어보고 요리 연구가에게 음식을 배우고 벼논과 쌀가게에도 가며 발로 뛰어 취재하며 만들었기 때문에, 요리 교육과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책이 될 것입니다. 또한 ‘생활도감’답게 온가족이 함께 부엌에 두고 보기에도 알맞은 온가족 지식책입니다. 알고 먹으면 더욱 맛도 좋아집니다. 직업과 진로 교육이 최근 점점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를 요리사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날마다 먹는 밥을 몸에 기억될 평생 지식으로 익히고, 맛을 즐겁게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린이들의 튼튼한 기초 체력을 응원하며 만든 《꿈을 이루는 밥 짓기》는 진정한 ‘집 밥’ 책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5년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숨어있는 곤충이나 작은 풀들을 잘 찾아내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답니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것이 꿈이랍니다.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 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겨울눈이 들려주는 학교 숲 이야기》, 《우리 학교 텃밭》, 《동물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아야어여》, 《풀이 좋아》,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 《찔레 먹고 똥이 뿌지직!》,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 《꽃을 좋아하는 공룡이 있었을까?》, 《궁궐에 나무 보러 갈래?》, 《파브르에게 배우는 식물 이야기》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