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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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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38권 《희망의 샘물》은 90권의 책을 집필해 100번 넘게 상을 받은 작가와 100권 이상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린 수상 작가가 만나서 만든 고난 역경 연민 긍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렵고 힘든 케냐를 배경으로 실제 일어났던 사건을 이야기하는 《희망의 샘물》은 우리 아이들에게 주인공 보니페이스를 통해 아무리 힘든 시기에도 인정과 따뜻한 마음은 피어나고, 또 인정과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면서, 너그러운 배려가 사랑과 이해를 불러온다는 것도 보여줍니다. 또한, 우리 아이들로 하여금 자기가 가진 것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관용을 베풀며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추천사 “물이 주는 건 생명을 주는 일 같아요.” 그림책 《희망의 샘물》은 어렵고 힘든 케냐를 배경으로, 실제 일어났던 사건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보니페이스를 통해 인정과 따뜻한 마음은 힘든 시기에도 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지구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감하는 어린이. 지구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 책임의식을 가지고 세계시민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이용성 월드비전 광주전남지부장 “서정적인 글과 풍부한 아크릴 일러스트레이션이 잘 어울리는 감동적인 그림책의 탄생”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00권 이상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20여 권 넘는 책에 직접 글과 그림을 그린 유명한 화가이며 작가입니다. [지구의 마술]로 2007년에 ‘아멜리아 프랜시스 하워드 기번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아버지 크케이그 플레셀은 매우 유명한 만화책 작가로, 선생님은 어릴 적 아버지 옆에서 오랜 시간 함께 그림을 그리면서 보냈어요. 가족들은 모두 창작의 재능을 타고났답니다. 남편과 두 아이 또한 화가랍니다. 작가는 언제나 물과 가까이 살고 있어요. 지금은 남편과 함께 캐나다 온타리의 피터스버그 근처의 호숫가에 있는 옛날 보트하우스에서 살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암탉 한 마리》,《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