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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는 짜장면을 배달한다 korea.jpg
  • 그림작가 윤정주
  • 글작가 최승호,백로라
  • 출판사 문학동네
  • 페이지
    72 쪽
  • 발행일
    2016-07-20

책 내용

동시와 카툰의 신선한 결합, 『치타는 짜장면을 배달한다』 문학동네는 지난 봄, 동시와 내러티브가 있는 그림의 결합으로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책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를 출간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조합은 동시와 카툰입니다. 『치타는 짜장면을 배달한다』는 32편의 짧은 동시와 연극적 요소가 들어 있는 카툰을 나란히 보여 주며 독자의 상상을 뜻밖의 차원으로 이끕니다.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시인 최승호가 여러 모습의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동시를 썼고, 퍼포먼스를 전공한 백로라가 쓴 말풍선 글에 만화가이자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독보적인 색깔을 지닌 윤정주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20160729_05_01.jpg 20160729_05_02.jpg 20160729_05_03.jpg 20160729_05_04.jpg 20160729_05_05.jpg 20160729_05_06.jpg 20160729_05_07.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1994년 제2회 신한 새싹만화상 은상, 1998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지구를 구한 로봇 원숭이』『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만화』『우리말 글 바로 알고 옳게 쓰자』『사고뭉치 맞춤법 박사』『올라가는 도레미파』『똥을 줍던 아이는 어떻게 세상을 얻었을까?』『이야기 수학』『바다로 날아간 까치』『곤충 마을에서 생긴 일』『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오토바이 타는 호랑이』『누가 웃었니?』『심청전』『하마는 엉뚱해』『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축구 생각』『너만의 냄새』『나 좀 내버려 둬!』『그림책 버스 뚜뚜』『짜장면 불어요!』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