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프랑스 원서의 감성을 그대로
매년 새롭고 참신한 액티비티 북과 학습서를 출간하는 프랑스의 유아동 전문 출판사 피콜리아가 만든 책이에요. 프랑스의 를 삼성출판사가 <와그작 그림책>으로 독점 수입했어요. 프랑스의 따뜻한 색감과 창의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와그작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의 감성과 창의성을 자극해 주세요.
와그작! 모든 페이지에 커다란 상어 이빨이!
<멋쟁이 상어 죠스>는 단순한 그림 책이 아니에요. 손잡이를 위로 당기면 쩍 벌어지는 커다란 이빨이 모든 페이지마다 있지요. 이빨을 열었다 닫았다 놀이하며 읽으면 이야기에 대한 몰입도도 더욱 높아져요.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철컹철컹 이빨로 놀이하는 재미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요.
실감나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읽는 재미 UP
<멋쟁이 상어 죠스>에는 다양한 소리, 동작을 표현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들어 있어요. 죠스와 친구들의 행동과 소리를 따라하다 보면 바닷속 이야기가 눈 앞에서 펼쳐지듯 실감나게 읽을 수 있어요. 각 장면에 어울리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읽으면 어휘력과 표현력도 쑥쑥 자라요.
알록달록 예쁜 그림으로 만나요
<멋쟁이 상어 죠스>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그림과 알록달록한 색깔이 가득해요. 무서운 상어라고는 하지만 익살스러운 표정과 사랑스러운 꼬리를 갖고 있는 죠스를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되지요. 곳곳에 숨어 있는 귀여운 바다 동물들도 놓치지 말고 찾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