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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이는 흉내쟁이 2016519141626.jpg

책 내용

호기심 많은 병아리 삐악이는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서 다른 동물들과 즐거운 게임을 합니다. 그건 목소리를 바꾸는 놀이래요. 멍멍이, 야옹이, 거북이, 개구리, 꿀꿀이와 차례로 목소리를 바꿔 봅니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의 흉내내기를 동물에 비유해 연한 수채화로 꾸몄습니다. 02_1718.gif 02_1718_01.jpg 02_1718_02.jpg 02_1718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32년 북해도에서 태어나, 소등상과대학 단기대학부를 졸업한 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했다.
1959년부터 그림에 전념하면서 지금까지 많은 그림책과 삽화 작품을 그려오고 있으며 로 제1회 일본 그림책상을 받았다.

주요작품으로는 『아기여우 콘과 아기너구리 폰』『눈 오는 밤』『좋은 것을 주웠다』『공기가 없어지는 날』『숲 속의 새』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