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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최고 2016525152118.jpg

책 내용

우리 아이의 첫 번째 그림책 시리즈 <풀빛 그림아이> 세계 여러 나라의 좋은 그림책들만 엄선해서 소개하는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에서 이번에 새롭게 1∼5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그간 풀빛에서 선보였던 유럽의 다소 진지하고 교훈적인 그림책에 비해 이번에 출간된 책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는 밝고 경쾌한 리듬이 느껴지는《우리 엄마 최고》,《우리 아빠 최고》입니다. ‘왜 우리 아이는 책보단 텔레비전을 더 좋아할까?’, ‘왜 우리 아이는 이리 저리 산만한 걸까?’ 책을 읽는 습관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길들여주어야 합니다. 아이에게 독서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주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흥미를 느끼도록 유발해야 합니다. <풀빛 그림아이>의 그림책들은 이러한 아이의 책읽기 습관과 아이가 커서 되돌아 봤을 때 아름다운 추억 한 켠에 남을 수 있는 도서가 될 것입니다. 20160815_06_01.jpg 20160815_06_02.jpg 20160815_06_03.jpg 20160815_06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몸집이 커다란 엄마도 작은 엄마도 몸이 깃털로 덮여 있는 엄마도 털로 덮여 있는 엄마도 세상의 모든 엄마는 나를 특별하게 해. 우리 아이의 첫 번째 그림책 시리즈 풀빛 그림아이 세계 여러 나라의 좋은 그림책들만 엄선해서 소개하는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에서 이번에 새롭게 1∼5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그간 풀빛에서 선보였던 유럽의 다소 진지하고 교훈적인 그림책에 비해 이번에 출간된 책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는 밝고 경쾌한 리듬이 느껴지는《우리 엄마 최고》,《우리 아빠 최고》입니다. ‘왜 우리 아이는 책보단 텔레비전을 더 좋아할까?’, ‘왜 우리 아이는 이리 저리 산만한 걸까?’ 책을 읽는 습관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길들여주어야 합니다. 아이에게 독서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주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흥미를 느끼도록 유발해야 합니다. 풀빛 그림아이의 그림책들은 이러한 아이의 책읽기 습관과 아이가 커서 되돌아 봤을 때 아름다운 추억 한 켠에 남을 수 있는 도서가 될 것입니다. 아이와 곁에서 책을 함께 읽으며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직 글자와 의미를 모르는 아이라도 부모의 숨소리와 체온을 느낍니다. 배냇짓을 하는 사랑스런 우리 아이의 모습을 보며, 아이가 눈을 떴을 때 부모와 마주보는 눈을 통해 아이와 행복하고 달콤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아이에게 아빠의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들려주며, 존경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세요. 작은 생쥐로 부터 아기 사자를 보호해 주는 덩치 큰 귀여운 아빠 사자의 모습, 똑똑하게 아기 부엉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아빠 부엉이의 모습, 아기 두더지와 즐겁게 흙장난을 하는 아빠 두더지의 모습 등《우리 아빠 최고》는 인간이 아닌 동물들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방식에 대해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동물들 사이에서도 자신의 갓 난 아이들을 훈육하는 방식은 똑같기 때문입니다. 아빠의 늠름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들은 아이들이 분명 사회를 살아가면서 익히고 배워야 할 덕목일 것입니다. 이 사랑스럽고 한편의 아름다운 시와 같은 《우리 아빠 최고》는 아이들과 부모 사이를 이어주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삽화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후 광고 회사에서 일하였다.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온 후 전업 작가로 활동하며 40권이 넘는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작가인 아내 로지 스미스와 이 책의 작가 재키 프렌치를 비롯하여 유명한 많은 작가들과 함께 작업하였다. 글과 그림이 조화로운 따뜻한 일러스트로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재키 프렌치가 글을 쓴『웜뱃의 일기』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2003년 오스트레일리아 도서협회 ‘올해의 책’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