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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귀스트 로댕의 칼레의 시민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예술 작품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 형설아이 상상 미술관 명화 속 예술 동화 제6권 《칼레의 시민》. 근대 조각의 혁신을 불러일으킨 오귀스트 로댕. 위대한 조각가가 빚어낸 걸작 ‘칼레의 시민’을 모티브로 한 감성동화가 펼쳐집니다. “그러니까 그 고약한 왕이 원하는 게 도대체 뭐래요?” 세상으로부터 칼레가 갇혀 버린 지 벌써 일 년이 되었어요.영국 왕 에드워드 3세는 끔찍한 조건 하나를 내세웠습니다.다른 이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쳐야 한다니……. 그런데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나서는 사람이 있었어요! 20160817_08_01.jpg 20160817_08_02.jpg 20160817_08_03.jpg 20160817_08_04.jpg 20160817_08_05.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스테판 지렐은 리옹에서 태어났다. 지난 1993년부터 어린이 책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그의 그림은 독창적인 연출로 유명하며 색깔과 선을 결합한 매우 개성있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Ami-ami》,《Le Pinceau magique》,《Au fil des flots : 29 Chansons de la mer (Livre-disque)》,《Ou est passee la rainette?》

 

크리스토프 뒤뤼알은 그림에 대한 끊임없는 열망으로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 후 응용미술을 공부하고 심화된 일러스트레이션의 기술을 배웠으며,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많은 책과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활동한다.《The Emperor's New Clothes: A Fairy》,《Tale
Les Habits neufs de l'Empereur》, 《La bibliothecaire》,《Le magicien d'O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