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2_04.jpg
폴 고갱의 타히티의 밤 2016519184220.jpg

책 내용

타히티 섬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그려낸 폴 고갱. 그의 대표작 ‘아레아레아(기쁨)’를 모티브로 한 감성 동화가 펼쳐집니다. 낙원을 그리는 화가이자 최후의 인상주의자로 알려진 순수 예술가의 눈으로 자연의 색채를 느껴보아요! 20160822_04_01.jpg 20160822_04_02.jpg 20160822_04_03.jpg 20160822_04_04.jpg 20160822_04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예술 작품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 형설아이 상상 미술관 명화 속 예술 동화 제3권 《타히티의 밤》. 타히티 섬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그려낸 폴 고갱. 그의 대표작 ‘아레아레아(기쁨)’를 모티브로 한 감성 동화가 펼쳐집니다. 낙원을 그리는 화가이자 최후의 인상주의자로 알려진 순수 예술가의 눈으로 자연의 색채를 느껴보아요! 타히티 섬에 사는 낮의 여왕 바히네-노아는 빛을 위해서만 살아요. 밤의 여왕 바히네-포는 조용히 꿈을 꾸는 게 가장 기쁜 일이죠. 이 두 여왕들은 서로 말을 하지 않아요. 검은 그림자 소년 테바이는 이들을 화해시킬 수 있을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바네사 이에 (Vanessa Hie) 예술학교를 졸업하고, 광고 분야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종이배』『동물 이야기』『캡틴 브로쉐』『토끼와 이방인』『서커스』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