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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초등학교 시절 일주일씩 돌아가면서 하게 되는 주번. 주번 명찰의 노란색은 아이들에게 으시댈 수 있고, 한껏 부러움을 사게 된다. 짧은 이야기와 아이들의 특징과 풍경을 잘 살려낸 그림으로 초등학교 풍경들을 아이들이 동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잘 표현하고 있다. 20160822_05_01.jpg 20160822_05_02.jpg 20160822_0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단국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는 학급문고 『짜장 짬뽕 탕수육』과 『영원한 주번』, 『100개의 화분』,『똥줌오줌』 등의 그림을 그렸다. 지난 2006년 이탈리아의 볼로냐 아동도서박람회 픽션부문에서 『마법에 걸린 병』이 라가찌상을 받았다 . 2009년 올해 CJ문화재단에서 제정한 제1회 CJ그림축제에서 그림책부문 최종 수상작 5작품 중에 하나로 선정된 『위대한 뭉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