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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 201652093446.jpg

책 내용

아이가 생활에서 마주하는 불안, 걱정, 긴장, 화, 산만함 등 감정 조절과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되는 호흡과 상상 연습 안 좋은 일만 자꾸 생기고, 제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 같나요? 겁나고 슬프고 화나는 감정이 느껴지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나요? 그럴 때는 차분히 앉아서 명상을 해 보세요. 나쁜 감정들이 톡톡 튀어 올랐다가 비눗방울처럼 사라지는 모습을 보게 될 거예요.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명상 그림책입니다. 아이들도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분노와 걱정 등 다채로운 감정을 느낍니다. 하지만 불안이나 긴장 등 부정적인 감정이 찾아오면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여러 가지 명상 연습을 통해, 정서를 안정시키고 자신의 감정을 도닥일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마음챙김(mindfulness)’의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불안하고 걱정 많은 아이 , 또래에 비해 소심한 아이, 필요 이상으로 긴장을 많이 하는 아이, 결정을 잘 내리지 못하는 우유부단한 아이, 나쁜 감정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아이에게 좋습니다. 20160826_01_01.jpg 20160826_01_02.jpg 20160826_01_03.jpg 20160826_01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생애 대부분을 앉아서 하는 일에 매달려 보냈습니다. 멋진 몽상가로, 책을 읽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지요. 책꽂이에 있는 책을 다 읽고는 자신의 이야기를 짓기 시작했답니다. 요즘 샐리는 줄곧 글도 쓰고 그림을 그리는데요. 이따금 메리 크릭(Merri Creek) 강을 따라 오랫동안 산책을 하거나 아이들에게 음식을 해 줄 때만 일을 멈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