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는 숫자 놀이 그림책!
욕심쟁이 늑대와 함께 양을 세어 보세요!
늑대와 함께 양을 한 마리, 한 마리 세면서 1에서 100까지 쉽게 익힐 수 있는 숫자 놀이 그림책입니다. 양을 잡겠다며 공원에 있는 양을 모두 세는 늑대가 있습니다. 늑대는 과연 양을 몇 마리나 잡게 될까요? 그런데 늑대가 지켜보는 줄도 모르고 공원 여기저기에서 천진난만하게 놀고 있는 어린 양들의 모습이 정말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더불어 깜짝 놀랄 반전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면지에 있는 메메 공원 신문에 나오는 양들의 뉴스는 그림책 보는 재미를 두 배로 키워줍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욕심쟁이 늑대와 함께라면 쉽게 100까지 셀 수 있어요!
누구나 숫자를 배웁니다. 하지만 수를 세는 것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매우 지루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림책 『욕심쟁이 늑대』라면 수를 세는 일이 즐겁습니다. 양을 모조리 잡으려는 욕심쟁이 늑대와 함께 양의 숫자를 세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100까지 세게 됩니다.
정말 양을 세면 잠들 수 있을까요?
잠이 오지 않을 때 양을 세면 정말 잠들 수 있을까요? 아마도 잠이 안 올 때 양을 세는 관습이 생긴 것 역시 숫자 세기가 그만큼 어렵고 지루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잠자리에서 책을 읽다가 잠이 드는 이유도 어쩌면 재미없고 지루한 책이 많아서일 것입니다.
하지만 『욕심쟁이 늑대』를 잠자리에서 보는 것은 정말 위험한 일입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어린이들이 자꾸자꾸 읽어달라고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그 야심한 메메 공원으로 놀러 가자고 떼를 쓸지도 모릅니다.
양들의 천국! 결말을 알아도 매번 볼 때마다 아슬아슬하고 재미있다
메메 공원에는 양이 정말 많습니다. 마라톤 연습을 하는 양봉주 선수도 있고, 오리배를 타는 다정한 양 가족도 있습니다. 결혼식 파티를 하는 양 무리도 있고, 공원에 소풍을 나온 양 유치원 어린이들도 있지요. 공원을 이용하는 각양각색의 양들의 모습은 메메 공원에서 매월마다 발행하는 메메 공원 신문에서 더욱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결말을 알아도 매번 볼 때마다 아슬아슬하고 재미있다!'라는 메메 공원 관리소장의 추천사가 인상적입니다. 최근 공원 주변에 늑대가 자주 출몰한다고 하네요. 과연 양들은 안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