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동물의 똥으로 할 수 있는 엄청난 일들!
동물의 똥은 다양한 생김새만큼 그 쓰임도 다양합니다.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는 동물의 똥으로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도나 아프리카에서는 소똥을 진흙에 섞어서 집을 짓거나 바짝 말려 땔감으로 사용합니다. 소똥은 접착력이 좋은 데다 벌레나 세균을 쫓는 기능이 있고, 바짝 말린 후 불을 붙이면 오랫동안 잘 타기 때문입니다.
몽골의 차탄족과 같이 추운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순록의 똥으로 수프를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한겨울에는 먹을 것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태국과 스리랑카 등의 나라에서는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듭니다. 종이를 만드는 데 쓰이는 원료가 코끼리 똥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다양한 동물의 똥을 이용합니다. 미생물이 들어 있는 사슴 똥으로 비료를 만들고, 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닭똥으로 퇴비를 만듭니다. 돼지 똥으로는 전기를 생산하기도 합니다. 돼지 똥이 썩으면서 생기는 메탄가스를 전기로 바꾸는 것입니다.
캐리 앤 북스에서 엘리 언니와 함께 읽어요!
어린이들에게 건전하고 유익한 친구가 되어 주는 캐리 앤 북스 채널에서『우와! 똥이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친구인 엘리가 부모님을 대신해서『우와! 똥이다』를 읽어 줍니다. 쉽고 재미있는 영상과 함께 다양한 동물들의 대단한 똥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영상으로 이야기와 친해진 후, 예쁜 그림이 가득한 책을 읽으면 그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동물들의 착한 똥 이야기,『우와! 똥이다』는 어린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