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누리과정 의사소통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신데렐라』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의사소통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만 3세 이후가 되면 일상생활에서 어른들이 하는 이야기를 거의 다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언어 이해력이 발달합니다. 이 시기의 유아는 상황이나 이야기를 즐기고, 다음에 전개될 상황을 미리 추측하는 것에 흥미를 보입니다. 사파리의 『신데렐라』는 기존의 신데렐라와는 조금 다른 이야기 구조를 담고 있습니다.
왜 신데렐라가 재투성이 옷을 입게 되었으며, 왜 집안일을 도맡아 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대신 간결한 문장과 그림으로 상황을 제시합니다. 아이들은 이러한 단서를 토대로 신데렐라가 처한 앞뒤 상황을 추측하고 그것을 이해하고자 노력하게 되지요. 그 과정에서 주어진 글과 그림으로 책의 내용을 추측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난 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거나 독후 활동을 하면 더욱 효과적이지요. 사운드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사운드펜으로 책 안의 모든 글과 그림을 눌러 보세요. 그러면 그림 속 등장인물들과 동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양한 효과음과 함께 들을 수 있어요. 또한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지요.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