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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출동! 공룡구급대 2016519184337.jpg

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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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탈것과 공룡으로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흥미진진한 그림책! “우아, 소방차다!” 유아 시기의 아이들은 탈것에 큰 관심을 보입니다. 그래서 도로 위를 달리는 온갖 자동차 종류와 이름을 줄줄 외우곤 하지요. 그에 못지않게 공룡에 대한 관심도 무척 큽니다. 발음하기도 힘든 공룡 이름을 줄줄 외우는 것도 모자라 공룡의 생김새와 크기, 특징 등을 상세하게 기억해 내는 것을 볼 때면 놀랄 게 되지요. 《긴급 출동! 공룡 구급대》는 바로 아이들의 시선과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탈것들과 공룡들이 함께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그림책입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다양한 용도의 탈것과 공룡 들에 대해 설명되어 있는 지식 그림책은 아닙니다. 극적인 이야기 속에 공룡들과 여러 탈것이 등장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 그림책이지요. 특별히 이 책은 이야기가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챈트 형식의 문장으로 전개되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간결한 문장 속에서 여러 가지 의성어 의태어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하여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지요. 또한 책에 등장하는 공룡과 탈것 들의 이름이 책 앞뒤에 정리되어 있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며 다양한 탈것들의 쓰임새와 공룡의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우리를 지켜주는 구급대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누리과정 신체운동•건강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긴급 출동! 공룡 구급대》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신체운동•건강」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영역의 소주제인 ‘교통수단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것’에 대해 자연스레 인지할 수 있지요. 만 3~5세의 유아들은 승용차, 버스, 지하철, 기차 등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교통수단을 직접 타 보고 경험하는 과정에서 그에 따른 안전수칙을 익히게 됩니다. 책을 읽은 뒤 책에서 보았던 다양한 탈것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교통수단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해 보면 더욱 효과적이지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영국 엑스터 미술 학교에서 순수미술을 공부했다. 사회교육원 교사, 무대미술가, 시각디자이너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했다. 1982년 웨일즈로 가서 회화와 판화 작업에 몰두했고, 어린이 책 그림은 1984년부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