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형제자매를 위한 ‘입장 바꾸기 프로젝트’
자매 소통 그림책-〉엄마와 자녀 소통 그림책 -〉온 가족 소통 그림책
언니와 동생은 싸우고, 질투하고, 샘도 내는 사이. 하지만, 없으면 심심해서 결국 둘은 죽고 못 사는 사이. 언니와 동생이 속마음을 이야기 나누는 형식을 통해, 서로의 입장과 상황,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마음치유 ; 엄마와 함께 이 책을 보면서 ‘넌 언제 언니가 부러웠어?’
넌 언제 동생이 부러웠어?‘
이야기하며 몰랐던 마음을 나누고, 보듬어 준다.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삼각관계
동생이 태어나는 순간, 나만을 위해 존재했던 ‘엄마, 아빠’는 더 이상 나만의 것이 아니게 된다. 혼자 받던 사랑을 동생과 나눠 가지게 되기 때문. 사랑하는 사람을 공유하는 사이, 그것이 바로 ‘형제 & 자매’ 관계다. 아이들의 갈등은 여기서 시작된다. 이 갈등을 근본적으로 치유하는 어린이를 위한 ‘마음 치유’ 그림책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