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함께 하늘을 나는 양탄자를 타고 세계 여행을 떠나요.
세계 여러 나라도 구경하고 수 세기도 재밌게 익힐 수 있어요!
할머니는 터키의 이스탄불에서 하늘을 나는 양탄자를 사고, 태국으로 날아가 고양이를 두 마리 샀습니다. 그다음 멕시코로 가서 신기한 모양의 가면을 세 개 사고, 중국으로 날아가 종이로 만든 등을 네 개 샀습니다. 할머니는 또 어떤 나라에서 무엇을 몇 개 샀을까요? 이야기를 읽으며 잘 기억해 보세요.
『할머니는 무엇을 샀을까?』는 하늘을 나는 양탄자를 탄 할머니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물건을 사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자유롭고 경쾌한 색감의 그림은 보는 사람의 기분을 절로 좋게 만들며,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특징이 위트 있고 상징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각 나라에 대해 보다 인상적으로 느끼며 알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소재와 반복적이고 단순한 구성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1~10까지의 수를 흥미롭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저자 크리스토퍼 코어는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영국 왕립 미술 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인도로 첫 번째 여행을 떠난 뒤, 유럽과 아프리카 등을 돌며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아라비안 나이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