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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잠잘 시간이 되었는데도 좀처럼 잠을 자지 않고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는 꼬마 생쥐들에게 아빠 생쥐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곱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마법의 우물과 생쥐 찍찍이 이야기, 고양이 모양의 구름을 보고 무서워하는 꼬마 쥐 이야기, 키다리 쥐와 땅땅이 쥐 이야기, 생쥐 척척이와 바람 소동 이야기 등등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아이가 잠들지 않는 밤에 아빠가 꼬마 곁에서 다정스레 읽어주면 어느새 아이들은 새근새근 꿈나라로 떠납니다. 02_1751.gif 02_1751_01.jpg 02_1751_02.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Arnold Lobel (1933-1987)
그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태어나 부루클린 플렛 인스티튜트에서 공부했다. 주로 펜으로 드로잉을 한 다음 수채화 물감으로 채색을 하는 그의 그림은 아주 재미있고 편안해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어린아이들을 위해 70여권의 그림책에 글과 그림을 쓰고 그렸다. 1981년에는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로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칼데콧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중 국내에 번역된 것으로는,<개구리와 두꺼비의 하루하루>, <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 <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 <집에있는 올빼미>, <코끼리 아저씨>, <길을 가는 메뚜기>, <생쥐스프>, <생쥐이야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