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장 드 브루노프가 탄생시킨 ‘바바’라는 코끼리를 주인공으로 30권이 넘는 그림책을 지었습니다. 코끼리 왕 바바는 로랑 드 브루노프의 어머니가 잠잘 때 들려주던 이야기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 장 드 브루노프는 일곱 권의 바바 이야기를 만들었고, 그후 로랑 드 브루노프가 자기만의 색깔을 더해 바바를 더욱 생생하게 그렸습니다. 지은 책으로 『바바의 신나는 요가 여행』『바바의 미술관』『바바의 세계 여행』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