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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아기 늑대는 아저씨 늑대와 함께 사냥을 나가다 아저씨 늑대가 그만 죽고 맙니다. 아기 늑대는 어찌할바를 몰라 토끼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토끼는 기꺼이 아기 늑대를 도와주고 이름까지 ‘룰루’라고 지어 사이좋은 친구가 됩니다. 그러나 ‘"겁내기 놀이’를 할때 룰루의 표정이 너무 무서워 토끼는 꽁꽁 숨어 나오지를 않습니다. 슬픔에 잠겨 길을 떠난 룰루는 다른 늑대들이 덤벼드는 표정이 너무 무서운걸 알고 다시 토끼를 찾아가 다시는 ‘겁내기 놀이’를 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다시 친구가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02_1759.gif 02_1759_01.jpg 02_1759_02.jpg 02_175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그레고와르 솔로타레프 (Grégoire Solotareff) \r\n \r\n1953년 이집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레바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가족들과 함께 프랑스로 건너갔습니다. 파리에서 의과 대학을 졸업한 뒤 서른 살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프랑스에서 널리 알려진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지금까지 약 100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1996년 이탈리아 볼로냐 도서전에서『산타클로스의 사전』으로 그래픽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꼬마 미술관』『룰루』『룰루와 톰』『마법사 마티유』『마스크』『여름 이야기』『세 명의 마법사』『난 꼬마 토끼가 아니야!』등이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