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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높이높이 날 거야』는 나비, 참새, 독수리 등 하늘을 나는 새들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날개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책을 보며 직접 날개를 달고 나비처럼 꽃밭 위를 팔랑팔랑 날기도 하고, 백조처럼 물 위를 첨벙첨벙 날아오르기도 하며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반복되는 부드러운 느낌의 문장과 감수성을 자극하는 알록달록한 일러스트가 실려 있어 아이들이 눈으로 읽어도, 소리 내어 읽어도 재밌게 읽으며 즐길 수 있습니다. 20161028_03_01.jpg 20161028_03_02.jpg 20161028_03_03.jpg 20161028_03_04.jpg 20161028_03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그림책! 멋진 날개를 달고 하늘을 훨훨 날아요!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늘을 높이높이 날아 보는 상상 『높이높이 날 거야』는 한번쯤 나비나 새처럼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해 보는 어린이들에게 ‘날개’라는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선물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만약,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이라는 질문을 통해 각 날개의 특징을 관찰하게 한 다음, 날개를 가진 동물이 되어 보는 상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알록달록한 꽃밭 위를 나는 나비부터, 크고 멋진 날개로 구름 위를 나는 독수리까지 책을 통해 다양한 상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만날 수 있는 참새, 또 직접 만나기 힘든 박쥐 등을 등장시켜 자연을 배우고 동시에 동물들의 특징을 친근하면서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높이높이 날 거야』를 통해 하늘을 나는 멋진 상상의 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기자기하고 또렷한 색감의 일러스트와 ‘날개’의 환상적인 이미지가 만난 그림책 『높이높이 날 거야』는 독자들에게 『손바닥 동물원』으로 잘 알려진 한태희 작가와 아이들의 동화적인 감수성을 표현하는 것에 탁월한 감각을 가진 김신희 작가가 함께 만든 책입니다. 누구보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하며 그림책을 만드는 작가님들이 힘을 합쳐 만든 이 책은 반복되는 부드러운 느낌의 문장과 감수성을 자극하는 알록달록한 일러스트가 특징입니다. 때문에 아이들이 눈으로 읽어도, 소리 내어 읽어도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팔랑팔랑, 짹짹짹, 대롱대롱, 첨벙첨벙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배우기 나비와 참새, 박쥐와 백조, 그리고 독수리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특징을 담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각 동물들이 날개를 활짝 펴고 나는 모습을 상상하며, 또 어린이가 날개를 단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재미난 말놀이 학습과 함께 어린이의 상상력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는 마음을 하얀 도화지에 담아 그리고, 어린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꿈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좁쌀 한 톨로 장가간 총각』, 『미운 아기 오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