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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바 눈보라 치는 날 2016525123856.jpg

책 내용

스웨덴 국민 꼬마 양이 왔다! 우당탕탕 부와 바의 즐거운 하루 추운 날, 부와 바는 썰매를 타고 장을 보러 가기로 합니다. 당근, 양배추, 그리고 큰 양배추도 샀습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세찬 눈보라를 만나고 말았습니다. 어, 그리고 양배추가 굴러 떨어지네요! 부와 바는 과연 무사히 집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부와 바』는 스웨덴의 전설적인 그림책 작가 레나&올로프 란드스트룀 부부의 대표 영유아 시리즈입니다. 오늘도 엉뚱하고 재미있는 일로 가득한 부와 바의 즐거운 하루! 어서 빨리 만나 보세요! 20161102_08_01.jpg 20161102_08_02.jpg 20161102_08_03.jpg 20161102_08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유아를 위한 최상의 글과 그림 유아가 책을 읽는 행위를 순수하게 즐길 수 있게 합니다. 글 작가인 레나 란드스트룀은 한 면에 두 줄이 넘지 않는 글만으로도 아이들이 이야기의 흐름과 인물의 심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림 작가 올로프 란드스트룀의 섬세한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도와 이야기가 더욱 풍부해지도록 돕습니다. 실제 연령대의 수준보다 높게 정해진 그림책에 지친 아이들에게 란드스트룀 부부의 글과 그림은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둘이서라면 무엇이든지 해내는 부와 바 그림 책 속 부와 바는 작고 귀여운 아기 양입니다. 어른들 없이 둘이서 살고 있지만 크게 어려울 일이 없습니다. 부와 바는 직접 썰매를 타고 장을 보고 음식도 스스로 만들어 먹지요. 부와 바의 이런 모습은 엄마에게 “내가 할래.”라고 말하기 시작한 연령대의 아이들에게 대리만족이 됩니다. 또한, 부와 바처럼 어리고 작은 몸으로도 훌륭하게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도 얻을 수 있습니다. 어려움도 툭툭 털고 일어나는 아이들 부와 바는 갑자기 눈이 내리고 양배추가 굴러 떨어지는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마주합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부와 바는 당황하지 않고 끝까지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오히려 재치 있는 생각으로 어려움을 극복하지요. 그러면 보상처럼 즐거운 일이 부와 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부와 바의 모습은 책을 읽는 아이들이 공감하고 용기를 얻게 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레나 란드스트룀과 올로프 란드스트룀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등을 수상한 스웨덴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입니다. 둘은 현재 스웨덴 스톡홀름에 살고 있습니다. 올로프는 1943년 핀란드에서 태어나 스톡홀름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와 광고 등을 공부했고, 그의 아내 레나도 1943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나 백만 디자인 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1969년 결혼한 둘은 처음엔 함께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일했으며, 당시의 작품 『칼레의 나무 오르기』, 『어른이 되고 싶은 삼촌』 등은 지금껏 그 분야의 고전으로 꼽힙니다. 레나와 올로프는 1990년부터 그림책에 열중하고 있는데, 인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섬세한 유머가 담긴 그들의 그림책은 많은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대표작엔 『부와 바 시리즈』 외에 『소년 니쎄 시리즈』와 우리나라에도 소개된 『폼이랑 핌이랑 시리즈』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