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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때로는 재미난 옛이야기처럼, 때로는 즐거운 놀이처럼, 때로는 부드러운 자장가처럼 우리 할머니, 또 그 할머니의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노래를 함께 불러 보아요. 달강달강 달강달강 서울 길을 가다가 밤 한 되를 주워다가 살강 밑에 묻었더니 머리 감은 생쥐가 들랑날랑 다 까먹고 밤 한 톨만 남겼다네 달강달강 달강달강 「달강달강」은 아이를 사랑하는 어른의 마음이 담긴 노래예요. 옛 어른들은 이 노래를 부르며 보채는 아이를 달래곤 했어요. 노랫말도 아주 재미있답니다. 어떤 내용인지 함께 들어볼까요? 20161117_03_01.jpg 20161117_03_02.jpg 20161117_03_03.jpg 20161117_03_04.jpg 20161117_03_05.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어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예요. 해마다 활발하게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요. 작품으로는「응가, 뿌지직 뽕!」「달강달강」「토요일의 보물 찾기」「부모님과 이혼할 거야!」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