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이에 관해 공부하다가 벌어지는 엉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엉뚱함이 잘 드러나 있어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저절로 웃음이 나오게 합니다. 공부 시간에 선생님이 이에 대해 조사를 해오라고 하자, 로리타는 제니퍼에게 이를 잡아오자고 제안합니다. 수영 시간에 올리비에의 모자를 빌려 쓴 로리타는 며칠 뒤 머리에 이가 생기고, 이를 잡아서 학교에 가져갑니다. 그 덕에 수업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지만, 반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에게 이가 생깁니다.
어릴 때부터 월트 디즈니의 만화 주인공들을 그리며 놀길 좋아했던 로지는 프랑스의 한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몇몇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기도 했으며, 많은 만화 주인공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여러 신문사와 출판사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맡고 있으며, 광고 일러스트레이션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