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가 쓰고 온 빨강 안경테가 너무 예쁘고 샘이 나서 일부러 안경을 쓰기 위해 노력하는 귀여운 꼬마 친구 로리타의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들의 동심이 잘 드러나도록 일상 생활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어 낸 그림책이지요. 안경을 쓰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에게 들려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월트 디즈니의 만화 주인공들을 그리며 놀길 좋아했던 로지는 프랑스의 한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몇몇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기도 했으며, 많은 만화 주인공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여러 신문사와 출판사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맡고 있으며, 광고 일러스트레이션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