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30_05.jpg
포티, 기저귀는 이제 그만 201651918440.jpg

책 내용

아이들은 익숙한 습관에서 벗어날 때마다 마음에 상당한 부담을 갖습니다.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하고, 낯선 환경에 지레 겁을 먹으며 지금껏 해 왔던 익숙한 습관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포티, 기저귀는 이제 그만은 이런 아이들에게 도전하는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아기 오리 포티는 변기 사용하기를 몇 번이나 실패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지요. 도전이 성공이냐 실패냐를 떠나 아기 오리 포티의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은 그 자체로 아이들에게 큰 용기를 줍니다.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포티를 보며 우리 아이에게 도전의 즐거움을 알려 주세요. 20161130_05_01.jpg 20161130_05_03.jpg 20161130_05_04.jpg 20161130_05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어느 날, 엄마가 기저귀를 벗으라고 했어요! 이제 응가를 어떻게 누어야 할까요? 변기 사용하기는 쉬워요! 어느 날 엄마가 포티에게 기저귀를 벗으라고 말했어요. 포티가 다 컸다며 변기를 사용할 수 있을 거라고 했지요. 하지만 포티는 처음 변기를 사용할 때 실수를 했어요. 두 번째에도 마찬가지였고, 세 번째에도 실패했지요. 과연 포티는 변기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포티야, 기저귀는 이제 그만!은 기저귀를 벗고 변기를 처음 사용하는 아기 오리 포티의 이야기예요. 귀엽고 익살스러운 포티가 변기 사용하는 법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담고 있지요. 유아는 이 그림책을 통해 변기 사용에 대한 자신감과 자립심을 기를 수 있답니다. 도전하는 즐거움! 태어나 몇 년을 입고 다니던 기저귀를 벗는다는 건, 익숙해진 습관을 버리는 행위입니다. 이처럼 아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습관을 갖게 되고, 또 습관을 고치며 자라납니다. 아이들은 익숙한 습관에서 벗어날 때마다 마음에 상당한 부담을 갖습니다.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하고, 낯선 환경에 지레 겁을 먹으며 지금껏 해 왔던 익숙한 습관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포티, 기저귀는 이제 그만은 이런 아이들에게 도전하는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아기 오리 포티는 변기 사용하기를 몇 번이나 실패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지요. 도전이 성공이냐 실패냐를 떠나 아기 오리 포티의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은 그 자체로 아이들에게 큰 용기를 줍니다.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포티를 보며 우리 아이에게 도전의 즐거움을 알려 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으며, 현재도 그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와 캐릭터 디자인, 콘셉트 아트와 스토리보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 활동하면서 국제적으로 유명한 기관들과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 여가 시간에는 산악 자전거 타기와 대형 그림 그리기를 즐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