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어느 날, 엄마가 기저귀를 벗으라고 했어요!
이제 응가를 어떻게 누어야 할까요?
변기 사용하기는 쉬워요!
어느 날 엄마가 포티에게 기저귀를 벗으라고 말했어요. 포티가 다 컸다며 변기를 사용할 수 있을 거라고 했지요. 하지만 포티는 처음 변기를 사용할 때 실수를 했어요. 두 번째에도 마찬가지였고, 세 번째에도 실패했지요. 과연 포티는 변기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포티야, 기저귀는 이제 그만!은 기저귀를 벗고 변기를 처음 사용하는 아기 오리 포티의 이야기예요. 귀엽고 익살스러운 포티가 변기 사용하는 법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담고 있지요. 유아는 이 그림책을 통해 변기 사용에 대한 자신감과 자립심을 기를 수 있답니다.
도전하는 즐거움!
태어나 몇 년을 입고 다니던 기저귀를 벗는다는 건, 익숙해진 습관을 버리는 행위입니다.
이처럼 아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습관을 갖게 되고, 또 습관을 고치며 자라납니다.
아이들은 익숙한 습관에서 벗어날 때마다 마음에 상당한 부담을 갖습니다.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하고, 낯선 환경에 지레 겁을 먹으며 지금껏 해 왔던 익숙한 습관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포티, 기저귀는 이제 그만은 이런 아이들에게 도전하는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아기 오리 포티는 변기 사용하기를 몇 번이나 실패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지요. 도전이 성공이냐 실패냐를 떠나 아기 오리 포티의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은 그 자체로 아이들에게 큰 용기를 줍니다.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포티를 보며 우리 아이에게 도전의 즐거움을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