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는 로리타와 친해지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로리타는 오히려 귀찮케 생각합니다. 이 두 친구들이 친해지게 되는 과정을 그린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맘에 드는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읽어주면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어릴 때부터 월트 디즈니의 만화 주인공들을 그리며 놀길 좋아했던 로지는 프랑스의 한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몇몇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기도 했으며, 많은 만화 주인공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여러 신문사와 출판사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맡고 있으며, 광고 일러스트레이션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