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들의 감각을 열고 감성을 계발시키기 위한 그림책입니다. 보기, 듣기, 냄새 맡기, 맛보기, 만져 보기 등 다섯 가지 감각을 하나 하나 가르쳐 줍니다. 비슷한 말투로 반복되는 물음을 주고 그에 답하면서 오감을 자세히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생활 속의 상황을 그려 놓은 큰 그림을 보며 느낌의 세계를 넓혀 갈 수 있습니다. 각각의 감각을 배우고 나면 그 감각을 다시 확인하는 수수께끼가 나와 아이가 배운 내용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게 배려해 놓은 책입니다.